용산구, 환경오염사고 특별감시 및 상황실운영
용산구, 환경오염사고 특별감시 및 상황실운영
  • 임지원 기자
  • 승인 2010.02.02 1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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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연휴 전후

용산구(구청장 박장규)는 설 연휴를 전후해 환경오염사고를 사전에 방지하고자 세차장, 인쇄소, 병원 등 폐수배출업소를 대상으로 오는 19일까지 특별감시에 들어갔다.

구는 돌발적인 환경오염 사고 발생 시 신속하고 효율적인 대응을 위해 2인1개조 점검반을 편성, 폐수의 적정처리 및 보관 여부 등과 설 연휴를 틈탄 폐수 무단방류 행위를 중점적으로 감시한다.

이와 함께 상황실을 운영해 환경오염 관련 사고를 신고 접수 받는다. 주간은 용산구청 환경과를 이용하면 되고, 야간 신고 시 구청 종합상황실로 연락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