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구, 청소년 “시민불편살피미” 운영
용산구, 청소년 “시민불편살피미” 운영
  • 임지원 기자
  • 승인 2010.07.08 1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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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구(구청장 성장현)는 일상생활에서 느끼게 되는 위험한 사항이나 불편한 사항을 청소년 자원봉사자가 직접 발견해 인터넷 또는 모바일 신고 서비스를 통해 신고하는 ‘청소년 자원봉사 시민불편살피미’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인터넷 신고는 용산구 홈페이지(www.yongsan.go.kr) ‘원click 민원서비스’를 이용하면 되고, 모바일 서비스 신고는 통신사가 SKT와 LGT인 핸드폰으로 프로그램을 다운받아 신고하면 된다.

신고된 사항은 서울시 및 25개 자치구뿐만 아니라 관련기관에 즉시 통보돼 담당자가 직접 처리하므로 안전하고 쾌적한 도시환경을 만들어 나가는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감사담당관실(2199-6290)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