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구, “대사증후군 100만인 찾기”
용산구, “대사증후군 100만인 찾기”
  • 임지원 기자
  • 승인 2010.07.14 15:23
  • 댓글 0

용산구(구청장 성장현)는 관내 65세 이하 주민들을 대상으로 ‘대사증후군 100만인 찾기’ 사업을 펼친다.

원효로에 위치한 용산구보건소 2층 평생건강관리실(2199-8087)에서 진행되는 이번 사업은 고혈압, 고지혈증, 당뇨, 비만 검사 및 영양, 운동, 스트레스 등 건강관리 상담과 교육이 이뤄진다.

이와 함께 용산구 보건소는 30세부터 65세까지의 직장인 및 가족 단위 참여자를 위해 매달 2ㆍ4주 토요일 ‘직장인을 위한 주말의 특별한 건강체크’도 실시한다. 특히 바쁜 직장인들을 배려해 복부비만, 중성지방, 식전혈당, 콜레스테롤, 고혈압 등에 대한 검사를 실시, 그 결과에 따른 상담 등을 원스톱으로 당일 제공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