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구공단, 학부모특강
용산구공단, 학부모특강
  • 임지원 기자
  • 승인 2010.11.23 1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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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용산청소년수련관 4층 소극장

용산구시설관리공단(이사장 우용균)은 지난 20일 용산청소년수련관 4층 소극장에서 소월ㆍ한남ㆍ한강로ㆍ구청직장어린이집 등 구립어린이집 4곳 학부모 120여명을 대상으로 ’미래를 여는 유아교육을 위한 학부모특강‘을 개최했다.

이번 특강은 어른들과는 다른 어린이의 심리를 잘 파악하고 부모의 역할을 다시 한 번 되짚어 봄으로써 행복한 가정을 만들고 다양한 사례를 통해 아이의 마음 더 잘 이해할 수 있게 하는 부모로서의 양육태도를 점검해보는 기회가 됐다.

우용균 이사장은 “이번 강의를 통해 계속 변화하는 교육정보에 대한 지식들을 넓혀 자녀의 지도와 교육에 대한 정보를 얻고, 자녀를 효율적으로 이끌어주는 부모 역할을 더 잘 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