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천구, 친환경 주말농장 조성
금천구, 친환경 주말농장 조성
  • 이상민
  • 승인 2012.04.18 1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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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구청장 차성수)는 도심생활 속 가족과 이웃이 어울려 살아가는 생태도시를 구현하고자 시흥동 소재 대한전선 이전부지에 ‘친환경 주말농장’을 조성하고 지난 14일 개장했다. 친환경 주말농장은 1만5000㎡의 면적에 1구좌당 8.4㎡씩 총 900구좌로 조성됐다. 사진은 차성수 금천구청장이 아이들과 함께 모종을 심고 있는 모습.
대한전선 이전부지에 조성된 금천구 친환경 주말농장에서 농사를 짓는 주민들의 모습.
모종을 심는 할아버지와 손자의 모습.
친환경 주말농장에서 주민들이 모종을 심고 있다.
아이들이 호미를 이용해 돌을 고르고 있다.
▲ 모종을 심는 할아버지와 손자의 모습.
▲ 친환경 주말농장에서 주민들이 모종을 심고 있다.
▲ 아이들이 호미를 이용해 돌을 고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