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세기를 여는 미술인
21세기를 여는 미술인
  • 시정일보
  • 승인 2005.01.06 1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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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류화가 박세미, 국내비룻 美·日·中 등 세계곳곳서 개인전
94년 개인전에서 선보인 ‘평화’
서양화가인 박세미씨의 선행이 눈길을 끌고 있다.
국선입선, 신미술대전 특선 등 화려한 입선경력을 자랑하고 있는 그가 자신의 작품을 팔아 독거노인을 도와 온 것이다.
현재 한국노인복지봉사회에서 홍보부장으로 근무하며 봉사활동을 해온 그는 독거노인들에게 쌀과 떡을 지원하며, 꾸준히 선행을 베풀어 온 것.
부산대학교 회화과를 졸업한 박 화가는 풍부한 상상력으로 다양한 그림세계를 표현해 내고 있다. ‘어린소녀의 꿈’을 화폭에 담아 무한한 상상의 세계로 이끌기도 하고, ‘금강산의 일출’을 그려 통일을 염원을 표현하기도 했다.
그가 94년 개인전에서 선보인 ‘평화’ ‘염원’ ‘새아침’ 등은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하고자 하는 그의 작품세계를 엿볼 수 있다.
박세미
주요 활동경력은 87년 한국전통미술대전은상을 비롯해 90년 한국미술대전특선, 동양미술대전우수상, 신미술대전 특선, 92년 우주벡 공화국 독립2주년 기념초대전 출품, 97년 한·중·일 미술교류전 등에 출품, 다작으로 입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