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층 로비 북카페형 쉼터
1층 로비 북카페형 쉼터
  • 임지원
  • 승인 2013.11.21 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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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구의회, 주민에 개방

[시정일보] 관악구의회(의장 천범룡)는 21일 오전 10시30분 구의회 1층에서 ‘마루쉼터’ 개소식을 갖는다.

의회 1층 로비에 마련된 마루쉼터는 북카페와 홍보관 형식으로 꾸며져 있다. 주민개방 공간, 의회홍보 공간, 의회자료 공개 공간으로 나뉘어 미니 북콘서트 및 각종 소모임도 가능하다. 또한 디지털 방청석과 의회 역할, 의원들의 의정활동 모습을 한눈에 볼 수 있도록 해 지방 의정에 대한 산 교육장으로 활용할 수 있다.

이에 앞서 의회는 지난 4월부터 의회 5층 회의실을 구민들에게 무료로 개방해 많은 호응을 얻고 있다.

천범룡 의장은 “구민들이 보다 쉽게 의회를 방문할 수 있도록 문턱을 낮추고, 구민들에게 한 발 더 다가가는 친근한 의회를 만들기 위해 1층 로비를 주민을 위한 공간으로 전면 개방했다”면서 “의회가 열린 의정 공간으로 변하게 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