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 겸 수 강북구청장 / ‘구민중심 행정’으로 희망주는 강북구 건설
박 겸 수 강북구청장 / ‘구민중심 행정’으로 희망주는 강북구 건설
  • 시정일보
  • 승인 2014.06.12 1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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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정일보]존경하는 강북구민 여러분!
먼저 제가 민선6기 강북구청장에 당선될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지와 성원을 보내주신 34만 강북구민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또한 강북구 발전이라는 같은 목표를 가지고 끝까지 선의의 경쟁을 펼치셨던 김기성 후보, 황선 후보, 채수창 후보에게도 깊은 존경과 위로의 말씀을 드립니다.

저는 지난 13일간의 공식선거운동 기간 동안 강북구 구석구석을 누비며 많은 주민들을 만나왔습니다.
저를 응원해주신 분들도 계셨고 그렇지 않은 분들도 계셨지만 강북구의 발전에 대한 열망에는 모두가 한마음인 것을 확인할 수 있었던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오늘의 승리는 저 자신의 개인적 승리가 아닌 ‘희망강북’의 새로운 도약을 원하고 계시는 강북구민 모두의 승리라고 생각합니다.

지난 4년 동안 ‘백성을 하늘처럼 섬긴다’는 ‘사인여천(事人如千)’의 마음으로 구민을 섬겨왔듯이 앞으로의 4년도 변함없는 모습으로 강북구의 발전과 구민의 복리 증진을 위해 저의 모든 것을 바치겠습니다.
구민 여러분께서도 서울 동북권의 중심도시로 비상하고 있는 강북구의 희망찬 미래를 위해 함께 해 주시고, 힘을 모아 주시리라 믿습니다.

다시 한 번 성원해 주신 모든 분들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소통과 신뢰를 바탕으로 구민 여러분의 기대에 보답할 수 있는 행정을 펼쳐나가는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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