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담선원 주간운세(주역풀이)
목담선원 주간운세(주역풀이)
  • 시정일보
  • 승인 2014.12.04 1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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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정일보]子(쥐띠) 36년생 노인이 술잔을 기우니 취하여 졸음만 오는 구나. 48년생 음, 양이 화합하니 만물이 화합 하도다. 60년생 모자를 눌러쓰고 어찌 하늘을 보려고 하는가? 72년생 처음엔 힘들었으나 나중엔 가히 형통 하는구나. 84년생 한가지 문제를 해결 하였더니 또 한 가지 문제가 생기는 구나.


丑(소띠) 37년생 건강은 신경쇠약 또는 신경성 질환이 찾아오는 운이로다. 49년생 재물이 동쪽에서 들어오니 동쪽으로 움직여라. 61년생 어찌 목성(木姓)에게 의지하는가? 해로울 뿐이 로다. 73년생 서산에는 해가 지고 강을 건너야 하는데 배가 없구나. 85년생 좋은 아이템이 많으나 실천은 어렵 구나.


寅(호랑이띠) 38년생 꽃은 이미 떨어 졌는데 열매가 맺지 않는구나. 50년생 작은 것을 쌓아 드디어 큰 것을 이루었구나. 62년생 귀인이 동쪽과 남쪽에 있으니 이로움이 생기는구나. 74년생 집안에서 구하면 얻을 수가 없고, 밖으로 나가면 구하여 진다. 86년생 의지와 끈기가 있어야 성공 할 수 있다.


卯(토끼띠) 39년생 슬하에 근심이 잔뜩 생기나 손을 쓸 수가 없구나. 51년생 고목은 서리를 만나고 가을 국화는 눈을 만났으니 이를 어이 해야 하는가? 63년생 시간은 천금인데 세월은 물 흐르듯 흘러 가는구나. 75년생 장작을 사양하니 논과 밭에서 나는 농작물이 생기는구나. 87년생 계획을 크게 잡지 마라 하는 일마다 실수만 생긴다.

辰(용띠) 40년생 용의 머리에서 뿔을 보았으니 승천할 일만 남았구나. 52년생 한번의 실수는 잠깐 끝나고 한번의 성공도 길지는 않구나. 64년생 여색을 가까이 하면 손재만 생기는구나. 76년생 여름 에는 구설이 나를 괴롭히더니 가을이 되니 문밖이 소란스럽구나. 88년생 최씨 백씨 한씨를 조심해야 손실을 면할 수 있다.
巳(뱀띠) 41년생 만일 경사가 생기지 않으면 도리어 불리하니 어쩐 일인가? 53년생 집이 물에 잠겼더니 창고에 재물이 가득 쌓이는구나. 65년생 등잔에 기름이 부족한데 어찌 불을 밝히는가? 77년생 때를 기다려라 슬픔보다 기쁨이 찾아온다. 89년생 과음을 삼가라 안정을 취하면 소식이 전해진다.

午(말띠) 42년생 이동 운이 찾아 왔구나 이사를 하면 이익이 따른다. 54년생 형체는 살아 있는데 그림자는 보이지 않으니 왠 일인가? 66년생 가을 끝에 비를 만나니 만물이 싹이 생기는 기운 이로다. 78년생 운수가 형통하니 모든 일이 뜻대로 풀리는구나. 90년생 남쪽으로 움직이지 마라 충돌수만 있을 뿐이다.

未(양띠) 43년생 이미 체념한 일인데 이제야 이루어 지는구나. 55년생 겨울 비를 바라보니 어느 듯 세월이 흘러가 버렸구나. 67년생 지체하면 놓친다 속히 도모 하면 성공 할 수 있다. 79년생 사방 천지에 사람이 없으니 새들의 합창 소리가 크구나. 91년생 친한 사람에게 배신을 당한다 속을 감추어라.

申(원숭이띠) 44년생 지출을 줄여라 재물 운이 사라진다. 56년생 뜻 밖에 성공을 이루니 호박이 굴러 오는 운이로다. 68년생 아래 사람이 위 사람을 공경하니 옛 사람의 예의를 되 찾는구나. 80년생 “부옥빈인” 이로다 겉으로는 부유해 보이나 실상은 가난 할 뿐이로다. 92년생 문서로 인한 횡재수가 생기니 경사로구나.

酉(닭띠) 45년생 산에 들어가 공부하니 이제야 본 명쾌를 아는구나. 57년생 새가 노래를 부르니 아래 위의 조화가 이루어 지는구나. 69년생 연운이 불리해지니 하는 일마다 일그러지는구나. 81년생 동쪽으로 앉아 일 보아야 이익이 크게 발생 하는구나. 93년생 금성(金姓) 을 조심하라 나를 배반 할 뿐이로다.

戌(개띠) 46년생 우연히 서쪽으로 여행을 갔더니 크게 횡재 하는 인연을 만나는구나. 58년생 이제야 숨었던 달이 나와 천지를 비치니 환해 지는구나. 70년생 재(宰)성이 두루 움직이니 모든 문들이 활짝 열리는구나. 82년생 기다려라 귀인이 도와주니 하는 일마다 여의 하리라. 94년생 여행은 사고가 날 운이로다 먼 여행은 삼가라.

亥(돼지띠) 47년생 겨우 고향에 돌아왔는데 질병이 발명하니 왠 변고인가? 59년생 숫양이 울타리를 뛰쳐 나왔으니 주변이 걱정 되는구나. 71년생 계속해서 흉은 많은데 길신이 찾아 오지 않는구나. 83년생 가장 친한 친구에게 도움을 청했으나 거절만 당하는구나. 95년생 도리와 분수를 지켜라 그러면 길신이 찾아 오리라.

ㅣimjin20127@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