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담선원 주간운세(주역풀이)
목담선원 주간운세(주역풀이)
  • 시정일보
  • 승인 2015.03.12 1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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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정일보]子(쥐띠) 36년생 귀한 자가 도리어 천하게 되니 명예를 중히 하라. 48년생 봄날이 화창하니 온갖 꽃들이 다투어 피어나는 구나. 60년생 한 손으로는 활을 쏘아도 맞힐 수가 없구나. 72년생 하는일 마다 머리만 있고 꼬리가 없구나. 84년생 적은 것에 만족 할줄 알아야 한다.

丑(소띠) 37년생 비밀은 지키기가 어렵다 타인에게 말하지 마라. 49년생 깊은 산 에서 길을 잃으니 아무도 방향을 알려 주지 않는구나. 61년생 신운이 불리하니 금성(金姓) 을 가까이 하지마라 손실이 따른다. 73년생 다른 사람의 말을 믿고 따르면 뒤에 재물의 손실이 있다. 85년생 참고 또 참아야 한다 매사에 짜증만 나는 운이다.

寅(호랑이띠) 38년생 행동으로 옮겨라 움직이면 성공한다. 50년생 우연히 서쪽으로 가니 뜻밖에 횡재 하는구나. 62년생 조석으로 환하게 비추니 반드시 기쁜일이 생기는 구나. 74년생 동쪽과 남쪽에서 귀인을 만나 도움을 받는구나. 86년생 행운의 숫자를 찾아라 3과 5의 수이다.

卯(토끼띠) 39년생 그동안 쌓아왔던 공이 덕으로 돌아 올때다. 51년생 북쪽으로 원행치 마라 재물을 잃는다. 63년생 안에서 구하지 마라 문을 나서면 구해 질것이다. 75년생 해는 저물고 갈 길은 먼데 갈수록 태산 이로다. 87년생 변화가 찾아오니 몸과 마음이 바빠지는 구나.

辰(용띠) 40년생 잔설이 남은 땅에 온갖 풀들이 아직도 추위에 떨고 있구나. 52년생 다다익선 이로다 많으면 많을수록 좋다. 64년생 새로운 일을 시작 하지마라 전혀 도움이 없다. 76년생 일이 뜻대로 이루어 지지 않으니 마음이 심란 하구나. 88년생 이별의 운이다 동료 들관의 다툼을 삼가라.

巳(뱀띠) 41년생 연운이 불리하니 마음에 드는 일들도 없구나. 53년생 봉황이 오동나무에서 울어대니 부모님께 근심이 생기는 구나. 65년생 낙천적인 사고가 성공 으로 이어 질것이다. 77년생 횢재를 얻지 못하면 도리어 화를 당한다. 89년생 중순에서 하순 사이에는 여자를 만나지 마라.

午(말띠) 42년생 건강관리에 힘써라 질병이 찾아올 운세이다. 54년생 아침 일찍 움직여야 일이 성사되고 봄에 일이 풀릴 것이다. 66년생 성 마루에 봄이 찾아오니 온갖 꽃들이 피어나는 구나. 78년생 노하우를 무시 하지 말고 윗사람의 말을 경청 하라. 90년생 포기 하 지 말고 밀고 나가면 성공 하리라.

未(양띠) 43년생 누워만 있으면 병이 찾아 온다 소일거리를 만들어라. 55년생 기러기떼도 천리를 날아가니 멀리 원행을 떠나는 구나. 67년생 시비를 만들지 마라 낭패가 생길뿐이다. 79년생 흰색 계통의 옷을 입으면 행운이 찾아온다. 91년생 계획을 주변과 함께 충분히 교환 한후 결정을 내려라.

申(원숭이띠) 44년생 어린 새가 높이 날려하나 아직은 때가 아니다. 56년생 사람들이 믿지 않는데 어찌 억지로 구하려 하는가. 68년생 동쪽에서 오는 사람과 인연을 맺지 마라 해로울 뿐이다. 80년생 다행히 귀인을 만나 헌것은 버리고 새로운 것을 넣는구나. 92년생 운전을 조심하라 음주 운전은 충돌수가 있다.

酉(닭띠) 45년생 번뇌가 사라지니 일이 풀려 나가는 운이다. 57년생 원앙이 즐겁게 노니는데 해오라기가 끼어드는 구나. 69년생 밖에서 답을 구하지마라 아내에게 해답이 있다. 81년생 “일회일비”로다 기쁨과 슬픔이 서로 교차 하며 왔다 사라진다. 93년생 원행을 삼가라 먼 여행은 사고수가 뒤따른다.

戌(개띠) 46년생 동쪽엔 귀인이 기다리고 익은 서쪽에서 기다린다. 58년생 하는일 마다 변수가 기다리니 어려움이 생기는 구나. 70년생 언쟁이 생기지 않으면 질병이 찾아오니 어인 일인고? 82년생 동쪽에 머무르면 서쪽에서 부르고 서쪽에서 일하면 동쪽에 찾는구나. 94년생 대박은 없다 큰것 을 노리다 적은 것 까지 몽땅 잃는다.

亥(돼지띠) 47년생 비는 때에 맞추어 내리는데 사람은 때를 못 맞추는 구나. 59년생 정보를 함부로 누출 시키지 마라 손실은 내게로 돌아온다. 71년생 한번 문늘 나서니 발길 닫는곳 마다 큰 돈을 버는구나. 83년생 주변에서 걱정 해주는 소리가 모두 잔소리로 들리는구나. 95년생 고생 끝에 낙이 찾아온다 이제 시작 일뿐이다.

limjin2012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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