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천구립독산도서관, ‘이야기가 흐르는 예술여행’
금천구립독산도서관, ‘이야기가 흐르는 예술여행’
  • 이승열
  • 승인 2017.06.19 1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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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문화가 있는 날’ 행사… 28일 저녁 7시

[시정일보 이승열 기자] 금천구시설관리공단(이사장 문길수) 산하 금천구립독산도서관이 극단 하땅세와 함께 ‘이야기가 흐르는 예술여행’ 행사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문화가 있는 날’ 행사의 일환으로 28일 저녁 7시에 도서관 문화강좌실에서 열린다.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는 매달 마지막 수요일 ‘문화가 있는 날’에 오페라, 가곡, 낭독극 등 예술장르를 일반 국민이 쉽고 친근하게 체험할 수 있는 ‘이야기가 흐르는 예술여행’을 추진하고 있다. 이번 행사는 이 공모사업에 금천구립독산도서관이 선정된 데 따라 진행하는 것이다. 

극단 하땅세는 성석제 작가의 단편 여덟 편을 묶은 소설책 <믜리도 괴리도 업시>를 소재로 한 공연을 선보인다. 

이후에도 금천구립독산도서관은 7월 작가와의 만남, 9월 ‘공공도서관으로 떠나는 가족여행’ 등 다채로운 ‘문화가 있는 날’ 행사를 진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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