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작구의회, 정례회 대비 의원 세미나 개최
동작구의회, 정례회 대비 의원 세미나 개최
  • 주현태
  • 승인 2017.11.17 1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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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원 개인의 역량강화로 동작구 발전에 기여한다
   
▲ 신희근 동작구의회 의장을 비롯한 구의원들이 세미나가 끝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시정일보 주현태 기자]동작구의회(의장 신희근)는 지난 15일 2018년도 예산안 심의에 대비하기 위해 전 의원을 대상으로 ‘제2차 정례회 대비 의원 세미나’를 개최했다.

동작구의회 4층 소회의실에서 개최된 이번 세미나에서는 양경숙 강사(한국재정정책연구원장)를 초빙하여 감사기법과 예산심사 기법관련 교육을 3시간 동안 실시했다.

이는 동작구의회 의원들의 의정역량을 강화시키고, 궁극적으로 주민의 뜻을 반영하는 정책을 펼치기 위한 것으로 매년 제2차 정례회 때마다 실시해 왔다.

세미나에 참석한 의원들은 16일부터 실시되는 2017년 행정사무감사와 2018년 예산심의에 도움이 될 폭넓은 지식을 습득함은 물론 다양한 사례를 들어 열띤 토론을 벌이며 진지하고 열정적으로 교육에 임하는 모습을 보였다.

신희근 동작구의회 의장은 “‘제275회 제2차 정례회’는 동작구의 2018년도 예산 규모를 결정하는 아주 중요한 회기”라며 “구민의 대표인 의원 개개인의 역량 강화가 구민의 삶의 질 향상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친다는 마음가짐으로 동작구의원 모두 이번 세미나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정례회 준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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