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국보훈의 달 특별 초대展…6월1~10일, 9호선 동작역
호국보훈의 달 특별 초대展…6월1~10일, 9호선 동작역
  • 주현태
  • 승인 2018.05.31 1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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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정일보]서울지방보훈청(청장 오진영)은 ㈔한국예술문화원(이사장 전우천)과 함께 6월1일부터 10일까지 지하철 동작역에서 ‘호국보훈의 달 특별 초대전’을 실시한다.

초대전은 6월이 국민들에게 다가가는 호국보훈의 달이 되도록 하자는 취지에서 서예, 문인화, 캘리그라피 등 각 분야의 유수의 작가를 초청하여 호국보훈의 의미를 담은 272점의 작품을 제작·전시한다.

전시회의 주제는 ‘하나 되는 대한민국을 위하여’이며, 지난 5월 10일까지 출품작을 접수하여, 전문 위원의 심사를 거쳐 초대작가상과 우수작가상을 수상할 90명의 작품이 결정되었다.

전시회는 많은 국가유공자들이 안장되어 있는 국립서울현충원 인근 지하철 동작역 환승구간에서 6월1일부터 10일까지 열흘간 실시되며, 6월1일 개막식에는 국립서울현충원장, 동작경찰서장, 서울시메트로 9호선 대표 등 관련 인사들이 참석할 예정이다.

서울지방보훈청은 ‘호국보훈의 달 특별 초대전’ 외에도, 나라사랑 시구(6월6일), 국가유공자와 함께 하는 거북이 마라톤(6월16일), 서울보훈대상, 보훈 팟캐스트 등 다양한 호국보훈의 달 행사&홍보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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