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미 경 은평구청장 당선인 / 주민의 생각 담은 행정…통일시대 은평발전 견인
김 미 경 은평구청장 당선인 / 주민의 생각 담은 행정…통일시대 은평발전 견인
  • 시정일보
  • 승인 2018.06.21 1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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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3지방선거 서울시 구청장 당선자 소감

 

[시정일보]존경하는 50만 은평구민 여러분!

그리고, 그동안 고생을 함께 했던 더불어민주당 당원과 지지자 여러분!

여러분들의 성원 덕분에 민선 7기 은평구청장에 당선 되었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저는 은평구민의 지지와 성원을 무겁게 받들며 주민의 생각을 담는 구청장, 주민과 함께하는 구청장이 되겠습니다.

남북화해시대, 문재인 정부를 뒷받침하고 은평의 발전을 꼭 일으키겠습니다. 다시 한번 구민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지난 2월28일 은평구청장 출마 선언때 드린 말씀과 같이 주민의 생각을 담고, 주민과 함께 공약을 집행하며, 주민으로부터 평가 받은 구청장이 되겠습니다. 주민의 의사를 행정의 첫 번째 기준으로 설정하겠습니다. 그래서 저의 제1 공약도 ‘주민청원제도’이며, 이를 현실화 할 ‘은평정책연구소’ 설립 입니다.

남북화해시대 은평의 도약을 위한 수색역세권 개발도 중요한 과제입니다.

남북철도가 연결되면 수색역에서 기차를 타고 유럽까지 갈 수 있습니다. 수색역과 통일로는 통일시대 은평을 상징하는 아이콘입니다. 통일시대를 앞당기고 있는 문재인 정부를 뒷받침하고 은평 발전을 꼭 이룩하겠습니다.

사실, 이번 선거는 본선보다 당내 경선이 더 힘들었습니다. 저는 4월말 발표된 더불어민주당 은평구청장 경선 후보군에서 제외되어 재심 신청을 하였고, 그것이 인용되어 총 6명의 후보가 1, 2차 경선을 치렀습니다.2차 경선 모두 2위 후보와 20% 이상 차이로 압승하였습니다.

그래서 얻은 별명이 오뚝이입니다. 쓰러져도 다시 일어난다고 해서요.

아무튼, 힘들게 경선을 치른 만큼 지지자분들의 소중함을 더욱 절실히 느꼈습니다.

그 소중한 마음 잊지 않고 앞으로는 은평구청장으로서 50만 은평구민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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