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공단 사춘기 청소년 이해와 사랑의 기술, 감정코칭
용산공단 사춘기 청소년 이해와 사랑의 기술, 감정코칭
  • 주현태
  • 승인 2018.06.22 1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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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정일보 주현태 기자]용산청소년문화의집, 청파도서관, 꿈나무도서관에서는 오는 28일 오후 7시 용산꿈나무종합타운 5층 꿈나무극장에서 용산구 청소년을 키우는 부모와 교사, 청소년지도사 등을 대상으로 부모교육 특강을 개최한다.

이번 특강은 청소년을 키우며 느끼는 당혹감과 어려움을 느끼는 부모와 교사, 청소년지도사들에게 감정코칭 전문가 최성애 박사가 사춘기 청소년 감정코칭이란 주제로 청소년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공감하고 소통하는 사랑의 기술, 감정코칭을 강연할 예정이다.

김경용 꿈나무종합타운 관장은 부모와 사춘기 청소년 사이의 애착 손상되는 문제는 단순히 가족의 문제가 아닌 사회와 국가의 문제로 연결되기에 행복한 가족을 위한 지역사회에서 청소년 전문기관의 강한 책임감을 느끼며 이번 특강을 준비했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강연을 하는 ‘HD행복연구소 소장최성애 박사는 초대 EBS 다큐프라임 <마더 쇼크>, KBS 최성애 박사의 <가족 클리닉>, MBC 스페셜 다큐멘터리 <행복한 부부, 이혼하는 부부> 등에 출연했으며 저서로는 '내 아이를 위한 감정코칭', '청소년 감정코칭', '행복일기', ‘정서적 흙수저와 정서적 금수저등 다수가 있다.

이번 특강은 사전신청을 통해 참가 가능하며, 참가비는 무료로 진행된다. 궁금한 사항은 용산청소년문화의집(707-0704 내선708) 또는 홈페이지(yongsanyouthtown.or.kr)를 참고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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