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초구의회, 추경심사 예산결산특별위원회 활동 시작
서초구의회, 추경심사 예산결산특별위원회 활동 시작
  • 유주영
  • 승인 2018.10.23 14:03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이현숙 예산결산특별위원장, "추경 편성 목적에 맞는 시급성과 적절성에 중점 두고 심사 할 것"
이현숙 의원
이현숙 의원

 

[시정일보] 서초구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위원장 이현숙)는 10월 24부터 10월 25일까지 2일간 서초구청장이 제출한 2018년 제1차 추가경정예산안을 심사한다.

지난 12일 본회의에서 선임된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은 고광민, 장옥준, 김안숙, 전경희, 최종배, 최원준, 박미효 의원이며 위원장으로는 이현숙 의원이 부위원장으로는 허은 의원이 선출됐다.

한편 집행부가 이번 정례회에서 제출한 제1회 추경예산안 규모는 일반회계 186억9800만원, 특별회계 16억788만원으로 총 203억7000만원이며 현재 상임위까지 심의가 끝났고 예결위 심의를 거쳐 29일 본회의에서 최종 결정될 예정이다.

이현숙 예산결산특별위원장은 “올해는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로 인하여 결산 예결위와 추경 예결위가 한 회기에 연속으로 이뤄져 다소 어려움이 예상된다. 그러나 추가경정예산안의 목적에 맞는 예산의 시급성과 적절성에 중점을 두고 심도 있는 예산심사를 진행할 것” 이라며 아울러, “선심성·전시성 사업 등은 과감히 삭감하고 경제활성화, 일자리창출 등 주민 실생활에 도움이 되는 사업과 안전한 서초를 위한 사업에 대해서는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