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구의회, 강원도 고성군 산불 피해주민에 성금 330만원 전달
용산구의회, 강원도 고성군 산불 피해주민에 성금 330만원 전달
  • 이슬비
  • 승인 2019.04.15 1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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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구의회(의장 김정재)는 12일 강원도 고성군 산불피해 주민을 돕기위해 330만원의 성금을 마련하고 이를 전달했다.

 

[시정일보] 용산구의회(의장 김정재)는 12일 강원도 고성군 산불피해 주민을 돕기위해 330만원의 성금을 마련하고 이를 전달했다.

이날 모금된 성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용산구의회’ 명의로 고성군 산불피해주민에게 기탁됐다.

김정재 의장은 “용산구와 자매도시인 강원도 고성군이 갑작스러운 대형 산불로 인해 많은 피해를 입어 마음이 너무 아프다” 며 “수십 년 간의 삶의 터전을 잃은 분들이 많으신데 용기를 잃지 마시고, 하루라도 빨리 삶의 터전으로 돌아가셨으면 좋겠다” 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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