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구 전광판, 화이트데이 사랑의 메신저 ‘눈길’
강남구 전광판, 화이트데이 사랑의 메신저 ‘눈길’
  • 정응호 기자
  • 승인 2007.03.14 2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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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구청장 맹정주)가 화이트데이를 맞아 구민들의 사랑이 담긴 메시지를 전광판으로 전달해줘 눈길을 모았다. 구는 화이트데이인 14일 오전 10시부터 15일 오전 10시까지 가족, 연인, 친구, 직장동료간 전하고 싶은 ‘사랑과 감사가 가득한 메시지 베스트 10건’을 뽑아 관내 5개의 전광판과 지하철 32곳, 아파트 엘리베이터 모니터 591개소를 통해 표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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