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동구, 체납시세 징수실적 평가 ‘3년 연속 최우수구’
성동구, 체납시세 징수실적 평가 ‘3년 연속 최우수구’
  • 이승열
  • 승인 2020.03.26 1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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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2019년 체납시세 징수실적 평가’에서 최우수구 선정… 재원조정금 1억1천만원 확보
정원오 성동구청장

[시정일보 이승열 기자] 성동구(구청장 정원오)는 서울시가 25개 자치구를 대상으로 실시하는 ‘2019년 체납시세 징수실적 평가’에서 최우수구로 선정됐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최우수구 선정은 3년 연속 수상으로, 구는 재원조정금 1억1000만원을 지원받는다.

구는 지난해 ‘지방세 체납 특별정리 기간’을 2회 별도로 지정하고, 고액체납 징수전담반인 ‘성동38기동반’을 운영하는 등, 세무부서 전 직원이 강도 높은 체납징수 활동을 펼쳤다.

구 관계자는 “코로나19로 경제적, 심리적으로 어렵고 힘든 상황이라 유연한 대처로 꾸준히 징수활동을 펼칠 예정”이라며 “성실 납세자와의 형평성과 건전한 납세풍토 조성을 위해 체납자에 대한 다양한 체납 징수기법을 개발해 적용하고, 특히 고액 체납자에 대해서는 직접적이고 강력한 징수 활동을 올해도 변함없이 전개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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