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9.99% 멸균, 입냄새 제로 ‘백약99 상쾌한 마스크’
99.99% 멸균, 입냄새 제로 ‘백약99 상쾌한 마스크’
  • 이승열
  • 승인 2020.06.18 1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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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회사 오하 바이오텍의 솔트 토르말린 필터와 마스크 ‘미국 FDA’ 동시 승인

 

천연 텐셀섬유 사용 유해성 제로

소금 제염ㆍ제독, 살균, 방부 효능

장시간 사용해도 냄새 없고 산뜻

 

 

[시정일보 이승열 기자] 코로나19가 장기화되고 있는 가운데, 주식회사 오하 바이오텍(회장 오능헌)이 내놓은 마스크가 주목받고 있다.

현재 시중에서 인기를 얻고 있는 ‘백약99 상쾌한 마스크’가 그 주인공이다.

이 회사에 따르면, ‘백약99 상쾌한 마스크’는 곰팡이균을 비롯, 폐렴균 등 각종 균과 바이러스를 99.99% 멸균하는 솔트 토르말린 마스크 필터를 적용했다.

미국 FDA 인증서
미국 FDA 인증서

 

이 마스크 필터는 인체 유해성이 전혀 없고, 균과 바이러스에 대한 소독 시험 결과 5초 이내에 99.99%를 살균한다는 성적서를 받았다. 또 미국 FDA에서도 필터와 마스크를 동시에 승인 받은 유일한 제품이다.

게다가 이 마스크는 텐셀섬유라는 천연섬유를 사용해, 환경 유해성이 전혀 없다는 것이 회사 측의 설명이다.

회사에 따르면, 현재 널리 사용되는 KF94는 석유화학 부산물인 멜트 블로운 필터를 사용해 황사나 미세먼지를 94% 걸러주는 역할만 할 뿐 멸균이나 항균처리 기능이 없다.

회사 관계자는 “전 세계인이 사용해야 할 마스크는 인체에 무해해야 하며 친환경 소재여야 하며, 3~4일 사용해도 냄새가 나거나 효능이 떨어지지 않아야 한다”면서 “이러한 마스크를 제조·생산·보급하는 것이 당사의 사명”이라고 말했다.

오능헌 회장은 ‘백약99 상쾌한 마스크’에 대해 “소금의 효능을 이용해 폐렴균, 녹농균, 황색포도 상구균 등의 제독은 물론이고 장시간 사용해도 항상 새것 같은 솔트향과 입냄새 없는 신선함을 제공한다”고 강조했다. 소금은 제염·제독, 살균, 방부, 조혈, 정혈 작용 등 여러 효능이 뛰어나다고 알려진 바 있다.

이어 “미국 식약청 등록과 함께 특허실시권까지 획득하면서 ‘백약99 상쾌한 마스크’의 수출에 더욱 박차를 가할 예정”이라며 “코로나19가 종식되는 그날까지 기술개발에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승열 기자 / sijung198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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