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문화재단, 홈페이지 전면 개편
노원문화재단, 홈페이지 전면 개편
  • 우종희
  • 승인 2020.08.12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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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원구 예술생태계를 확인할 수 있는 문화지도 서비스 신설
개편된 홈페이지.
개편된 홈페이지.

[시정일보] 노원문화재단(이사장 김승국)은 출범 1주년을 맞이해 홈페이지를 전면 개편하고, 노원 문화지도 서비스를 신설했다.

이는 구민들의 문화예술 접근 편의를 높이고, 노원의 문화예술 생태계 구축에 이바지하고자 하는 취지다.

문화지도는 노원구 관내의 문화공간뿐 아니라 관내 활동 중인 전문예술인, 생활예술인 등의 정보를 모두 담은 DB로 노원구의 예술계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다.

문화지도 서비스는 구민들과 예술인 간의 정보 공유와 교류를 활성화하고 지역 예술인들에게 꼭 필요한 정보를 제공하는 예술인 종합포탈로 기획됐다.

예술인들은 직접 자신들의 정보를 입력해 홍보할 수 있고, 예술 관련 지원사업 공고 등 필요 정보도 얻을 수 있다.

이전 홈페이지는 문화예술회관 본연의 업무인 공연에 치중돼있었지만, 개편된 홈페이지에는 축제, 예술교육 등 다양한 문화예술 사업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도록 개편했다.

또한 대관 신청 절차를 온라인화해 이용자 편의를 개선했으며, 이전에는 메일로만 접수했던 전시실 대관 신청도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이외 웹진 페이지를 신설해 재단의 생생한 소식을 전하는 노원아띠도 만날 수 있다.

김승국 이사장은 이번 홈페이지 개편으로 재단에 대한 구민들의 이해를 돕고 이용 편의를 제공하고자 한다이번에 신설되는 서비스인 문화지도가 예술인과 지역민 모두에게 도움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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