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동웅 구로구의회 의장 / 코로나19로 지친 주민에게 행복주는 메신저 되주길
박동웅 구로구의회 의장 / 코로나19로 지친 주민에게 행복주는 메신저 되주길
  • 정칠석
  • 승인 2021.05.20 1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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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동웅 구로구의회 의장
박동웅 구로구의회 의장

[시정일보] 초록이 움트는 신록의 계절 5월에, 지역발전을 이끌며 진정한 언론의 사명을 다하기 위해 노력해 온 시정신문의 창간 33주년을 구로구민의 마음을 담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아울러, 코로나19 장기화로 모두가 힘든 상황 속에서도 사회적 거리두기를 실천하며 슬기롭게 위기를 극복하고 계시는 구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와 존경의 말씀을 드립니다.

코로나19로 인해 모두가 정말 힘들고 어려운 시기를 겪고 있습니다.

이럴 때일수록 바르고 정확한 정보를 빠르게 알리는 일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한 시점입니다. 이 어려운 시기에 구민들이 정확한 정보를 통해 불필요한 불안을 없애고 제대로 된 대응을 할 수 있도록 시정신문이 앞장서 주시길 바라며, 코로나19로 지친 구민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어루만져 주고 독자들에게 기쁨과 행복을 주는 메신저가 되어주시길 소망합니다.

앞으로도 구로구의회는 현재의 위기를 슬기롭게 이겨내고 이를 발판 삼아 한 단계 더 도약할 수 있도록 모든 노력을 강구해 나가겠습니다. 코로나19를 함께 극복해 나가면서,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맞아 환경 변화와 사회변화에 발 빠르게 대응할 수 있도록 끊임없이 정책을 개발, 연구하고 구민과 소통하며 신뢰받는 의회를 만들어 가겠습니다. 코로나19로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우리 구민들이 하루 빨리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입니다.

모쪼록 시정신문이 당면한 위기를 극복하는데 선두에 서서 흔들림 없는 공정한 보도와 비판의식으로 주민들의 눈과 귀가 되어 민의를 정확히 대변하고 건전한 비판과 대안을 제시하는 역할을 해 주시기를 당부 드립니다.

다시 한번 <시정신문>의 창간 33주년을 축하드리며, 독자들의 신뢰 속에서 더욱 건승하시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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