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작시설관리公, ‘모두의 안전’ 캠페인 펼쳐
동작시설관리公, ‘모두의 안전’ 캠페인 펼쳐
  • 김응구
  • 승인 2021.09.17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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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상도전통시장·성대시장서
배달라이더에 안전스티커 부착
동작구시설관리공단은 16일 상도전통시장과 성대시장에서 ‘모두의 안전’ 캠페인을 벌였다.
동작구시설관리공단은 16일 상도전통시장과 성대시장에서 ‘모두의 안전’ 캠페인을 벌였다.

[시정일보 김응구 기자] 동작구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민석)은 16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상도전통시장과 성대시장에서 ‘모두의 안전’ 캠페인을 벌였다.

이 캠페인은 시장 상인, 배달라이더, 지역주민이 안전문제에 더 많은 관심을 갖고 안전응원문화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선 공단 직원 70명이 2인 1조가 돼 시장 상인, 배달업체, 배달라이더에게 봉사 안전메시지가 담긴 안전스티커를 배부했다.

자원봉사자는 스티커 부착 사진을 개인 SNS(사회관계망서비스)에 올리면서 해시태그(#당신안전 #모두안전)를 달아 인증하기도 했다.

김민석 이사장은 “주민들의 따뜻한 배려를 통해 배달라이더들이 안전하게 일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캠페인과 봉사활동으로 지역사회에 긍정적인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홍보를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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