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북공단, 일반 직원 최초 명예퇴직 ‘퇴임식’
성북공단, 일반 직원 최초 명예퇴직 ‘퇴임식’
  • 문명혜
  • 승인 2021.10.05 1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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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단 창립멤버였던 한순영 대리, 회원 관리업무 기반 마련
박근종 성북구도시관리공단 이사장(우측)이 일반직원 중 최초 명예퇴직하는 한순영 대리(중앙)에 대한 표창과 기념패를 전달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박근종 성북구도시관리공단 이사장(우측)이 일반직원 중 최초 명예퇴직하는 한순영 대리(중앙)에 대한 표창과 기념패를 전달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시정일보 문명혜 기자] 성북구도시관리공단(이사장 박근종)은 최근 일반 직원 중 최초로 명예퇴직하는 한순영 대리에 대한 명예퇴임식을 가졌다.

지난달 하순 가진 명예퇴임식은 코로나 상황을 고려해 공단 본부 이사장실에서 최소 인원만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명예퇴임식은 성북구청장 표창, 성북구의회 의장 표창, 이사장 표창, 재직기념패. 꽃다발 전달식,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한순영 대리는 공단 창립 멤버로, 고객서비스 분야에서 20년 넘게 일하며, 회원 관리 업무에 대한 기반을 마련했다.

박근종 성북구도시관리공단 이사장은 “그동안 공단 발전을 위해 헌신적으로 일해 주신 한순영 대리께 감사드린다”면서 “제2의 삶을 위해 떠나시는 앞날에 행운과 축복이 늘 함께 하시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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