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동구공단, 인터넷전화시스템 구축
성동구공단, 인터넷전화시스템 구축
  • 시정일보
  • 승인 2009.05.06 15:4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자치구공단 중 처음, 지난해 5월 공단본부 시작 1년 만에
▲ 성동구도시관리공단이 서울 자치구 공단 처음으로 구축한 인터넷전화시스템으로 직원이 통화하고 있다.
성동구도시관리공단이 고객만족중심 행정서비스 실현을 위해 인터넷 기반 전화시스템(IPT)을 구축했다.
지난해 5월 공단본부 및 사업소를 시작으로 구축된 인터넷전화는 올해 들어 금호‧용답도서관, 소월아트홀로 확대된다. 공단에 인터넷 전화시스템이 구축된 것은 성동구도시관리공단이 서울 자치구 중 처음이다.
인터넷 전화통신망 구축에 따라 공단은 전화요금 절감 및 통신망 통합에 따른 유지관리비용 절감 등 사무환경을 비롯해 행정전화실명제(1인1전화)를 통한 신속한 대민행정서비스가 가능해졌다. 또 공단이 모든 행정전화번호를 단일 번호체계(20-2204-△△△△)로 개편할 수 있게 됐다.
공단 관계자는 “인터넷 전화시스템 구축으로 짧은 순간 공단의 이미지를 결정한다는 전화민원서비스의 격을 한 단계 높일 수 있을 것이다”며 “앞으로도 행정서비스 질 향상을 위해 정보통신 인프라 고도화 및 다양한 IT기술을 행정에 접목해 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공단은 또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9일부터 24일까지 구립도서관 1층에서 ‘가정의 달 기념 서화전’을 열고 구립금호도서관은 22일 동요음악회, 29‧30일 손 인형극 ‘책 안 읽는 심청이’와 ‘마술쇼’를 개최한다. 성동‧금호‧마장수영장은 17일 정기휴관일 수영장을 무료 개방하고 소월아트홀은 9일까지 가족뮤지컬 ‘빨간 모자’를 공연하고 있다.
<방용식 기자>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